'여유'에 해당되는 글 2건
- 2008/01/25 금요일 저녁 (1)
- 2007/10/11 마음, 무거웠다 다시 사라지다. (2)
집이다.
행복한 시간이다.
바쁘게 심장을 뛰며 할 일도 내려놓고,
잠시 이렇게 휴식이다.
오늘은 하루종일 어깨와 오른쪽 팔이 아팠다.
일에 집착해, 몸이 하는 이야기도 듣지 않고 그냥 일만 한 결과다.
몸 어떻게 살피고 계세요? 하고 누군가 묻는다면, 부끄러워 질 것이다.
몸이 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자.
그때마다 돌이키고 돌이키면 다시 살아난다.
그것이 몸살림이다.
행복한 시간이다.
바쁘게 심장을 뛰며 할 일도 내려놓고,
잠시 이렇게 휴식이다.
오늘은 하루종일 어깨와 오른쪽 팔이 아팠다.
일에 집착해, 몸이 하는 이야기도 듣지 않고 그냥 일만 한 결과다.
몸 어떻게 살피고 계세요? 하고 누군가 묻는다면, 부끄러워 질 것이다.
몸이 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자.
그때마다 돌이키고 돌이키면 다시 살아난다.
그것이 몸살림이다.
오늘은 집중회의, 요 몇일간 마음이 무거웠다.
보고해야 할 것들의 진도는 나가지 않고, 게다가 머리도 안돌고...
지난 집중회의의 호된 꾸지람을 돌이키며
나의 무기력함에, 부족함에 마음은 물먹은 스펀지 마냥 축 내려 앉았다.
그리고 ... 회의
어느새 마음의 짐은 사라지고, 솜털처럼 가볍다.
물론 앞으로의 과제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내 맘을 보며
본디 그러한 것은 없음을 발견한다.
내일은 조용히 그간의 어지러움을 조용히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아... 다시 찾아온 여유가 너무나 감사하다.
보고해야 할 것들의 진도는 나가지 않고, 게다가 머리도 안돌고...
지난 집중회의의 호된 꾸지람을 돌이키며
나의 무기력함에, 부족함에 마음은 물먹은 스펀지 마냥 축 내려 앉았다.
그리고 ... 회의
어느새 마음의 짐은 사라지고, 솜털처럼 가볍다.
물론 앞으로의 과제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내 맘을 보며
본디 그러한 것은 없음을 발견한다.
내일은 조용히 그간의 어지러움을 조용히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아... 다시 찾아온 여유가 너무나 감사하다.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