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기업발전소'에 해당되는 글 3건
- 2008/01/10 희망소기업, 그 시작을 열다. (3)
- 2007/07/29 지나간 또 한 주. (2)
- 2007/07/10 소기업발전소 창립식. (2)
드디어 소기업 발전소가 20개 소기업을 선정하고 이들을 위한 지원에 들어간다.
그간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이 감사하고, 또 도움을 주신 분들도 너무나 감사하다.
첫 단추가 잘 꿰어졌는지 아직은 잘 알 수 없으나,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이제는 드디어 그 길에 들어선 것이다.
따뜻한 마음과 합리적인 판단으로 소기업들에게 희망이 되자.
그런 2008년이 되기를 바란다.
그간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이 감사하고, 또 도움을 주신 분들도 너무나 감사하다.
첫 단추가 잘 꿰어졌는지 아직은 잘 알 수 없으나,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이제는 드디어 그 길에 들어선 것이다.
따뜻한 마음과 합리적인 판단으로 소기업들에게 희망이 되자.
그런 2008년이 되기를 바란다.
소기업발전소가 창립 한 이후
할 일이 참 많다.
지난 목요일부터, 나와 현수씨는 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 가서
합숙같은 세미나를 해왔다.
세미나의 내용은 경영학적 지식을 기반으로, 소기업발전소의 사업내용들을 점검하고 체계화하는 것이었다.
이것들은 앞으로 있을 운영위원회 회의 자료가 될 것이며, 안건으로 토의될 것이다.
하는동안, 지식의 부족을 매꾸기 위해 조언자의 이야기를 열심히 들어야 했다.
또한, 그 내용을 바탕으로 우리의 꿈을 표현하는 데는 무척 치밀하고, 객관적인 사고가 필요했다.
황금같은 주말시간을 투자해야하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이제는 조금씩 우리의 목소리를 남들과 호환하며 대화할 수 있게 됐다.
아마 이 사업을 하는 동안, 나의 학습과 연구는 끝나지 않을 듯 싶다.
그래서 이 일은 재미있다.
소기업발전소 창립식이 성황리에 마쳤다.
준비와 행사진행이 미흡했지만, 다행히 사고없이 끝난것 같다.
좀더 잘 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그것은 내일의 과제로 삼자.
한 RSS 에 들어가서 '희망제작소', '소기업발전소'로 검색을 해본결과
최대 53개의 기사가 쏟아진다.
많은 관심에 행복한 한편으로, 어깨도 무거워 진다.
집에오는 길에, 상임이사님이 직접 전화로 수고했다는 말씀까지 건네주신다.
참 좋은 스승을 또 한 분 만나, 너무 행운이다.
잘 배우고, 열심히 연구하는 삶을 살아보자.
에궁.. 이제 자야지. 피곤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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