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에 해당되는 글 2건
- 2007/12/09 또 하나의 선지식 (1)
- 2007/10/26 박훈규씨를 만나다. (1)
나는 희망제작소에서 일한다.
그리고 나의 스승이자, 멘토이자, 최고 상관으로써 '박원순'이라는 한 사람과 함께 일하고 있다.
kbs 단박 인터뷰에 그가 나왔다.
보면서 일상의 나를 참회할 수 밖에 없었다. 원망하는 마음, 도망치고 싶은 마음, 바꿔내고 싶은 마음...
내가 갖고 있던 그에 대한 마음에 참회하게 된다.
"자식에게 유산이 없는 것을 유산으로 삼게 하겠다"는 그의 말을 들으며 함께 일할 수 있음을 행복하게 느낀다.
앞으로 잠못드는 날이 많을 것 같다.
박원순 변호사가 이끄는 민간연구소 희망제작소가 그동안 모은 시민제안을 모아 한권의 책으로 엮어냈다. 그동안 1900 여건의 아이디어가 모였고, 공론화·현실화 과정을 거치고 있는 것만 30여건에 달한다. 시민들의 작은 관심이 모여 세상을 바꾼다고 말하는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를 만나본다.
지난 2000년 박원순 이사가 만든 아름다운 재단은 우리나라 기부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 박원순 이사는 1% 나눔 운동을 통해 6~70억이 모였고, 현금뿐 아니라 자신의 재능을 나누는 분들도 생겼다며 뿌듯해 했다. 다만 더 많이 가진 사람들의 참여가 부진한 것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표했다. 자녀들에게 무엇을 물려줄 생각인지 묻자, 박원순 이사는 과거 변호사 시절 유산상속 분쟁사건에서 돈을 제일 많이 받았다며 자신의 자녀들에게는 아무것도 물려 줄 것이 없다는 그것을 유산으로 남기겠다고 답했다.
그리고 나의 스승이자, 멘토이자, 최고 상관으로써 '박원순'이라는 한 사람과 함께 일하고 있다.
kbs 단박 인터뷰에 그가 나왔다.
보면서 일상의 나를 참회할 수 밖에 없었다. 원망하는 마음, 도망치고 싶은 마음, 바꿔내고 싶은 마음...
내가 갖고 있던 그에 대한 마음에 참회하게 된다.
"자식에게 유산이 없는 것을 유산으로 삼게 하겠다"는 그의 말을 들으며 함께 일할 수 있음을 행복하게 느낀다.
앞으로 잠못드는 날이 많을 것 같다.
박원순 변호사가 이끄는 민간연구소 희망제작소가 그동안 모은 시민제안을 모아 한권의 책으로 엮어냈다. 그동안 1900 여건의 아이디어가 모였고, 공론화·현실화 과정을 거치고 있는 것만 30여건에 달한다. 시민들의 작은 관심이 모여 세상을 바꾼다고 말하는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를 만나본다.
Social designer 박원순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의 명함에 적힌 소셜 디자이너(social designer)라는 신종 직업, 박원순 이사는 우리사회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여러 가지 개선점들을 24시간 내내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자신의 직업을 정의했다. 지난 해 희망발전소를 통해 시작한 소셜 디자이너(social designer) 들의 업무 성과에 대해 묻자, 금방 성과가 나면 도둑놈 심보라며, 열심히 좀 더 땀을 흘려야 한다며 겸손한 답을 내 놓았다.
아무것도 물려줄 것이 없다는 그것을 유산으로 삼아라!
지난 2000년 박원순 이사가 만든 아름다운 재단은 우리나라 기부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 박원순 이사는 1% 나눔 운동을 통해 6~70억이 모였고, 현금뿐 아니라 자신의 재능을 나누는 분들도 생겼다며 뿌듯해 했다. 다만 더 많이 가진 사람들의 참여가 부진한 것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표했다. 자녀들에게 무엇을 물려줄 생각인지 묻자, 박원순 이사는 과거 변호사 시절 유산상속 분쟁사건에서 돈을 제일 많이 받았다며 자신의 자녀들에게는 아무것도 물려 줄 것이 없다는 그것을 유산으로 남기겠다고 답했다.
좀 더 큰 꿈을 가져라!
자기 하나 잘 살기 위해 청춘을 보내는 것이 아깝지 않은가!
인터뷰 내내 박원순 이사는 보람 있고 즐거운 일을 함께하지 않겠냐며 제작진들에게 시민운동을 권유하기도 했다. 한국 사회가 막 바뀌어 나가는 모습을 보면 너무 즐겁다는 것이다. 또한 자기 하나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 청춘을 보내는 것이 아깝지 않느냐며 젊은이들이 좀 더 큰 꿈을 가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포드캐스팅. 창작, 그리고 영상으로 표현하기
아직 우리에겐 생경한 일들이지만, 누군가에겐 굉장히 재미있는 작업이다.
이런 분야에서 끝임없이 실험하고 있는 인물이 있다.
박훈규. 그는 예술과 테크놀로지를 결합시켜 우리에게 재미있는 세상을 보여준다.
그가 메가 에너자이저 박원순 변호사와 만났다.
빛나는 그의 눈빛은 새로운 사업을 즉석으로 풀어낸다.
그리고 그것이 보드에 남았다...
잼나는 프로젝트가 시작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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